다들 새 해 목표 세우셨나요?저의 새해목표는 밴쿠버 카페 도장 깨기입니다 ㅎㅎ 올 해 처음으로 간 카페는 예전부터너무너무 가보고 싶었던🧡 Flourist Bakery Cafe 🧡 베이커리 맛집이라길래 갔는데, 정작 페이스트리는 안 먹고 토스트랑 샐러드만 먹고 왔네요 ㅎ 다음에 또 가서 빵도 잔뜩 먹고 올게요. 이렇게 들어가면 빵이랑 샐러드가 있어서보고 고를 수 있어요! 저는 저기에서 epic salad 먹었습니다!상큼하니 너무 맛있었어요.같이 곁들여진 허브도 잘 어울렸습니다 😋 커피메뉴도 확인할 수 있고, 메뉴판 보시면 직접 구운 바게트나 사워도우도 살 수 있어요~🥖🍞🥐🥨다들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겻어요 ...🫠 브런치 먹으러 가서 토스트 하나랑 샐러드 시켰어요.저의 원픽은 샐러드!! ..